괴물 백과 사전

한국 옛 기록 속 괴물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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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중방생 (海中傍生 바다 속 짐승이라는 말 또는 해룡 海龍, 구호구호출수로 龜乎龜乎出水路: '거북아 거북아 수로를 내어 놓아라', 라는 말로 수로부인을 빼앗긴 뒤 사람들이 부르던

삼국유사

해룡, 즉 바다에 사는 용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, 사람들은 이것을 거북에 비유하여 불렀다. 아름다운 사람이 나타나면 견디지 못하고 붙잡아서 바다 속으로 데려 간다. 그러면 붙잡혀 바다 속으로 들어 가는 사람은 무사히 이것을 따라 다닐 수 있다. 이것이 머무는 바다 속 세상에는 보석으로 치장한 대단히 화려한 궁전이 있고, 지상의 음식들과는 전혀 다른 달...